이민희 용인특례시의원, 동백역 골목상권 홍보 나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6 1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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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맨 좌측부터 이민희 용인특례시의원, 김규린 용인특례시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 최윤선 동백역 골목형상점가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 추진위원장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이 15일 동백역 골목형상점가를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1회 동백역 골목형 상점가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을 홍보했다.

동백역 일원 459개 점포는 지난 2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본행사는 오는 19일 열리며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지역경제의 활력은 골목상권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스탬프 페스티벌이 동백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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