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주시(시장 현삼식)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창업하기 좋은 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시는 섬유패션의 메카 섬유 클러스터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수기업 유치, 산업단지 조성, 일자리 창출을 양주시 주요과제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섬유패션산업 육성을 위해 교육· ...
[시민일보]민간인들의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와 조강리 지역에서 애기봉까지의 약 7km를 걷는 제4회 DMZ접경 트레킹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5일 오전 10시 국내외 유명 조각가들이 평화를 염원하는 작품 30점이 설치돼 있는 김포국제조각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대한레저스포 ...
[시민일보]오산시(시장 곽상욱)는 4일 오후 12시부터 40팀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한화프라자 컨트리클럽에서 시장배 골프대회가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시 체육·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 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이 대회는 시에 거주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1일 18홀 신페리오 방식에 의거 순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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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김현배)은 지난 2일 ‘2011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연천교육지원청 과학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창의적 산출물발표회는 영재교육을 마무리하면서 1년 동안 습득한 교과 지식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표하는 장이다.
발표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스스로 연구할 주제를 ...
[시민일보] ‘직업교육 정상화를 통해 우리사회의 고질적 병폐인 학력차별을 철폐하자’는 내용의 정책토론회가 연이어 열린다.
한나라당 이윤성(인천 남동 갑) 의원은 3일 “인천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오는 7일 오후 2시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미래는 능력시대-학력차별 철폐’를 주제로 한 ‘인천 직업교육정책 토론회’를 ...
[시민일보]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이 한미FTA 문제와 관련, “야권이 한미FTA 비준안 표결에 당당히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고문은 3일 오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여론도 한미FTA에 대한 찬성이 60%에 이르고 야당은 국회 출석해 반대표를 행사하면 된다는 여론도 60% 가까이에 이르고 있다”며 ...
[시민일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문제를 놓고 차기 여야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첨예하게 대립했다.
박근혜 전 대표가 3일 한미FTA는 이번에 처리되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힌 반면, 손 대표는 “강행처리 저지” 방침을 분명히 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 ...
지역경제·생산적 복지 공동체적 발전방향 모색
[시민일보]성남시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2011 성남 살림의 경제 한마당’행사를 시청 온누리홀, 누리홀, 야외광장 등에서 연다.
‘협동사회경제의 연대와 혁신’을 주제로 한 이 행사는 지역 차원의 경제발전과 생산적 복지에 대한 협동 사회조직의 공동체 ...
[시민일보] 한미FTA 처리문제를 놓고 국회에서 여야가 대립하는 등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540만 중소상인들이 3일 들고 일어섰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와 중소상인살리기 전국네트워크는 이날 “현재 전국적으로 1026여개나 출점한 SSM보다도 ISD라는 한미 FTA상의 독소조항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것이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김희전(성동3)·박양숙(성동4)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영권)가 주관하는 ‘서울시 한방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의회 공청회’가 3일 12시 시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2층)에서 열렸다.
이날 공청회는 ‘서울시립 한방병원 건립과 시민의 건강권 보장을 통해 한방공공의료 ...
[시민일보] 서울시 다문화 가정 학생수가 1년만에 무려 30%를 넘어섰다.
3일 서울시의회 김형태 교육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2010~2011 다문화 가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출산율 저하, 도시인구 집중 심화 등의 이유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이민자 주민 수가 늘어나면서 ‘다문화 ...
포천시북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최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한마음봉사단과 연계해 ‘희망가득 사랑의 밑반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봉사단 회원들은 각자가 생산한 식재료를 후원했으며, 직접 밑반찬을 담그는 등 봉사활동에 참여해 반찬 3통씩을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