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인시(시장 김학규)가 15일 지역내 폐아스콘 재활용업체와 '폐아스콘 재활용 협약서'를 체결했다.
시는 건설 폐기물로 처리하던 폐아스콘(폐아스팔트 콘크리트)을 재활용함으로써 처리비 절약에 따른 약 6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순환골재 재활용제품으로 다시 사 ...
[시민일보]부천시가 따뜻한 날씨와 차량배기가스 증가에 따른 오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4일부터 9월14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오존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이상 나타났을 때 해당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발령하게 된다.
지난 1997년부터 현재까지는 오 ...
[시민일보]한시도 적막함을 이기지 못해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스마트한 세상 속에서 잠시 복장이 터져도 좋을 만큼 느림보 심보를 가져 볼만 한 행사가 양평에서 열린다.
900리 남한강의 끝자락과 북한강의 끝자락이 만나 조성된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가 강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인 물래길로 재탄생되면서 스마트함을 잠시 잊어버 ...
[시민일보]재두루미는 우리나라 등 동북아시아에서만 서식하는 조류로 세계적으로 7000여 개체만 생존한다. 국내에서도 천연기념물 제203호, 멸종위기 Ⅱ급 조류로 지정돼 보호받는 희귀 조류이다.
러시아 등지에서 번식해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월동하는 조류로 한강하구의 김포시 일원에서 많게는 100여 개체가 월동을 ...
편집국장 고하승
통합민주당 유력당권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이 안철수 서울대 교수에게 연합공동정부를 제안했다.
실제 문 고문은 최근 “앞으로 안철수 원장과의 단일화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될 텐데,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연합 공동정부를 구성하는 수준까지 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마디로 후보단일화 ...
2014년까지 575억 투입 시설정비ㆍ설치
유입지 천에 갈대등 환경정화 식물 식재
관련업무 일원화ㆍ시민단체등 전문팀구성
[시민일보] 국토 보전과 국민경제상 중요한 국가하천인 오산천이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개발로 인해 자정능력을 상실한 채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
[시민일보] SPC그룹이 최근 중국 베이징(北京)의 심장부인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 50평형 규모의 대형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을 열고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은 170㎡(51평)규모의 고급 베이커리 카페로 CBD의 중심 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베이징의 맨해튼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은 이재오 의원이 대선출마선언문을 통해 ‘4년 중임 분리형대통령제’ 개헌을 제안한 것에 대해 15일 “4년제 중임은 한국적 풍토에서는 문제가 더 많다”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중임제를 할 경우, 대통령은 재선하기 위해서 온 ...
“국민 떡 줄 생각도 안하는데 당 집권 근처에 가기도 전에 권력놀음”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손학규 전 대표가 “야권 통합 이후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패권놀음이 시작됐다”며 당 지도부에 쓴소리를 던졌다.
민주통합당 대권주자로 꼽히는 손 전 대표는 지난 14일 <한국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4월 총선에서 당 지 ...
“지지철회는 당연, 현재 통합진보당 지지는 불가능 한 것”
[시민일보]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최근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태와 관련, “당내에 민주노총의 전면적인 철수를 바라는 분들이 계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5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책임자 처벌이 안 지켜 ...
[시민일보] 지방공무원의 비위에 따른 징계부가금 징수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서울시가 서울시의회 민주통합당 공석호 의원(민주통합당, 중랑2)에게 제출한 ‘서울시 공무원 징계처분에 따른 징계부가금 현황’에 따르면, 전체 징계부가금 6057만8000원 중 22.7%인 137만96000원을 징수했다.
징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이 온라인투표 끝에 공동대표들은 모두 사퇴했고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그러나 당권파들은 “이번 투표는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그 투표로 출범한 비대위도 인정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당연히 그 투표로 결정된 비례대표 사퇴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통합진보당 강기 ...
트로트 가수 장윤정(32)의 '초혼'을 KBS·MBC·SBS가 방송불가로 판정했다.
비과학적 행위와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됐다는 이유에서다. KBS 15세 이상 관람가, MBC 불가, SBS는 보류로 판정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실제 굿 장면이 삽입됐다. 연인을 사고로 잃은 뒤 그리움을 참지 못해 죽은 이의 ...
MBC 한준호(38) 아나운서가 노조 탈퇴 후 현업에 복귀한 후배 아나운서들을 비난했다.
한 아나운서는 11일 SNS에 "어린 아이들이 못된 것만 배워서. 선택을 존중하라. 이거 너무 판에 박힌 말 아닌가"라면서 "잘못했으면 혼도 내고, 알아듣게 만들어줘야 어른이지. 파업들도 제대로 안했으면서 무슨 대단한 일 하다 ...
3일 개봉한 스포츠 휴먼 '코리아'는 1991년 일본 지바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남북 단일팀 '코리아'로 참가, 세계 최강 중국을 꺾고 우승한 실화가 바탕이다.
여기에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투혼으로 호평 받고 있는 이 영화가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15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신사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