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0곳 무료 진단[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은 소정의 교육을 마친 전문 컨설턴트가 가정, 상가, 학교와 같은 산업현장이 아닌 생활밀접공간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에너 ...
예비기업 발굴해 자금ㆍ해외진출 등 성장 지원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아카데미 프로 등 추진도[안동=박병상 기자] 경북도는 올해를 'GB-거대 신생기업(유니콘) 육성' 원년으로 삼고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과 더불어 '경상북도 예비 거대 신생기업(유니콘) 성장 지원사업'과 '실리콘밸리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불법 논란이 일었던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 전직 경영진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최종 확정받았다.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1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쏘카 이재웅 전 대표와 타다 운영사였던 VCNC 박재욱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상고 기각 판결로 확정했 ...
[광주=정찬남 기자] 개인 인터넷방송에서 자신을 험담한 방송 진행자 집에 불을 지르려 한 40대 여성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13부(정영하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 방화 미수, 특수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0)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2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공중화장실에서 동성 남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22)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31일 오후 6시께 광주 서구 종합버스터미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던 10대 남성 B씨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유령법인을 설립해 대포통장 700여개를 개설, 인터넷도박·보이스피싱 조직에 빌려준 후 대여료로 45억원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검거됐다.1일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30대 후반 총책 이 모씨 등 11명을 범죄단체조직·전자금융거래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했으며, 이 중 5명은 구속·송 ...
[수원=임종인 기자] ‘무자본 갭투자’로 서울과 인천, 경기 등에 빌라 100여채를 보유한 20대 빌라왕이 38억여원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채 도피하다 구속됐다.1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20대 임대인 A씨를 구속·조사 중이다.A씨는 임대차 계약이 만료됐는데도 임차인들에게 별 ...
月 20만원씩 최대 240만원오는 16!30일 신청 접수[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은 지역내 창업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240만원의 점포 임대료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강진군 소상공인 창업 임대료 지원 사업’은 지역내 창업한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장 임대료를 지원해 창업 초기 경제적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경영 ...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은 별개 문제, 엄격 규제할 것”[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 시설을 점검한 정부 시찰단이 지난 31일 시찰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이 1일 “비상시에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현장에서 본 것이 가장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국민의힘 우리바다지키기 검증 TF에 속해 ...
“與野, 윤리위 결정에 토 달지 말고 따라야”[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코인 논란’에 휩싸인 무소속 김남국 의원에 대해 1일 “국가 이익을 위해 전념해야 할 의무에 반했기 때문에 스스로 (의원직을)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조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김 의원이)상임위 ...
金 “터무니없는 이야기...민·형사 법적 조치 취한다”[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김남국 의원의 클레이스왑 내 거래에 대해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비정상적 거래' 소견을 밝힌 것으로 1일 확인됐다.코인게이트 조사단장을 맡은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은 전날 이석우 두나무 대표를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문이 잠기지 않은 택시와 무인점포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강원 춘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25일 오전 4시께 춘천시 우두동 한 아파트에 주차된 택시에서 현금 23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그는 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