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 보훈의 달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노인이 1967년 순직한 오빠의 묘에 절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호국 보훈의 달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노인이 1967년 순직한 오빠의 묘에 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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