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장기미집행시설 해소로 주민 재산권 침해가 최소화될 전망이다.
중로 1-185호선외 4개 노선은 송현동, 만석동 일원에 결정된 도시계획도로로서 현황 검토 결과 도로의 규모 등이 불합리하게 결정됐거나 현실성이 반영되지 않아 기 계획대로의 시설 결정이 지연돼 장기간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구에 남아 있는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해서 도시관리계획 결정 후 현실성에 맞지 않는 부분을 변경해 단계적으로 장기미집행시설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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