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시청 토지정보과 소속 공무원인 ▲양기영(시설 6급) ▲서정완(시설 7급) ▲김송(시설 9급)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도내 30개 시·군 소속팀과 ▲전자평판을 이용한 측량성과의 정확도 ▲측량의 신속성 ▲장비 운영능력 등을 겨뤘다.
한편 시는 이번 수상으로 이달 중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8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최대집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지적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측량기술과 지적측량 검사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