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제99회 전국체전 개인복식은 16강 인천시청과의 경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둬 8강전에 진출, 충남시청을 5:0으로 가볍게 완파했으나 문경시청에 5:1로 패하며 동메달에 그첬다.
단체전에서는 전북을 상대로 복식 5:0, 단식 4:3으로 2승을 거둬 금매달을 거머쥐면서 올 시즌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이명구 감독은 “올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올 한해 마지막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끝맺어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 정구팀은 휴식 후 내년 시즌을 위해 동계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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