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가 동절기를 앞두고 동파 예방과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겨울철 사전 대비 '동절기 상수도 종합 급수 대책'을 수립하고 수도 시설물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를 위해 먼저 지역내 상수도 대행업체로 지정된 공무소와 간담회를 열고 누수 및 동파 발생시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12월부터는 ‘긴급 복구 운영반’을 편성,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수도 검침원을 활용해 각 가정 방문시 수용가에게 동파방지요령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해 계량기 동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점검을 통해 동절기 상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동파 방지를 위해 계량기 보호통에 헌옷 등을 넣어 보온하고, 외부에 노출된 수도나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아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의 수시 점검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