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본선 PT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세부내용은 연천수레울아트홀 공연장의 비상구 유도등 개선 및 재난맞춤형 합동훈련, 주민참여 안전 태스크포스(TF) 운영 등 모든 직원의 안전의식 내재화에 초점을 맞췄다.
시상은 오는 24일 인권경영포럼식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서성윤 이사장은 “안전을 지켜내는 게 곧 사회적 가치의 실현이라고 강조하는 동시에 현재의 안전관리 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도처에 잠식해 있는 안전불감증을 철저히 경계하며 쉼없는 예찰활동과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로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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