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구에는 검단 대곡동 고인돌을 비롯한 선사시대 유적부터 고려시대 경서동 녹청자 가마터, 조선시대 명문가 묘역 및 신도비, 천연기념물인 신현동 회화나무까지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많은 이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에 구의 지원을 받아 서구문화원은 '한눈에 서구'를 제작해 지역주민의 향토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 나아가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한눈에 서구 첫 번째 시리즈인 ‘문화유산편’은 구석기부터 근현대까지 시대별로 구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이달 중 지역내 공공기관 및 각 초·중·고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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