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초등학생들이 학교 주변의 위험·안전환경 요인을 직접 조사해 지도를 만듦으로써 범죄 위험공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이다. 강화·갑룡·길상초등학교 3곳와, 강화경찰서·교사·학부모·학생이 함께 참여한다.
완성된 안전지도는 가정통신문과 교내 게시판을 통해 전교생과 공유해 아동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학교 주변의 위험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안전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지도 제작 활동에서 발견된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물리적·사회적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