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방공기업 경영합리화 및 상수도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상수도 경영합리화와 물 복지실천 등 2개 부문, 16개 항목으로 상수도업무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시는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53억6000만원을 들여 30년 이상 노후 배수관 16.75km를 교체하고 20년 이상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을 위해 6504가구에 22억8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과 공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수도과 수도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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