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관광박람회에서 이천의 다양한 관광 인프라와 함께 햇사레장호원복숭아축제, 이천쌀문화축제, 특산품 등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100가지 체험여행지 이천’을 알리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체험마을과 농가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시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쌀, 복숭아뿐 아니라 다양한 가공품들을 알려 직접 구매로 이어질 수 있게 홍보하고, 12만3000평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대의 공예예술마을인 예스파크를 비롯해 설봉공원, 서희테마파크 등 시의 관광명소들을 홍보한다.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친구추가를 하거나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해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엄태준 시장은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경강선과 성남-장호원자동차전용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진 이천만의 장점을 활용해 관광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적극 알려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