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구민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된 제3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의견제시 ▲성평등 정책 아이디어 발굴 ▲일상생활 개선사항에 대한 성평등 관점 의견제시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전달식 후 전문가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필요성 및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활동사례 등에 대해 교육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오는 9월 ‘여성이 편안한 발걸음 500보 사업’ 현장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임하게 된다.
한편 구는 2012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를 구성해 공공기관 및 공원·도로 등에 대한 안전 및 성인지 모니터링을 실시해 안전하고, 여성친화적인 도시를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차준택 구청장은 “서포터즈의 자발적 참여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적인 구를 만드는 데 앞장 서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