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버섯재배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9월21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신청 관련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온라인 커뮤니티 ‘다음카페 여월농업공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총 5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버섯의 종류 및 분류부터 재배환경 관리, 균사 배양 실습, 병충해 관리, 배지 제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특히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한국농수산대학 버섯학과 견학 및 실습일정도 마련돼 있다.
교육장소인 여월농업공원은 버섯재배시설(여월청춘버섯농장)을 갖춘 기관으로 표고버섯, 송화버섯, 흰목이버섯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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