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대행사 (주)코아, 상가분양 및 임대 창업지원, 마케팅 컨설팅 제휴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15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분양대행 용역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코아(대표 황대현)가 최근 경영컨설팅 및 마케팅연구소를 보유한 온라인마케팅 전문 벤처기업 주식회사 지엔엠파트너스(대표 서대엽)와 지난 7월 31일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지엔엠파트너스와 사전에 제휴된 관계를 통해 4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비영리단체 한국소비자평가센터(사무총장 김영재), 콘텐츠제작 전문기업 주식회사 글로벌콘텐츠그룹(대표 김형석)과 동시에 콘소시엄이 구성되며, 주식회사 코아의 상가 분양대행시 창업자금, 창업지원 컨설팅 및 점포개발, 마케팅 지원 등이 협업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주식회사 코아는 분양대행, 부동산 컨설팅 및 PM, 부동산 자산관리, 세미나 및 교육 등을 주사업으로 하며 2011년 여의도 리버뷰 분양, 2012년 매일경제 교육센터 분양상담사 전문가과정 설립 운영 및 2015년 세종시 브라운힐, 구로 해담채3, 청담린든그로브 등 다양한 분양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8년 현재 김포 운양동 H시티 등 지속적인 분양대행을 맡고있으며 황대현 대표가 직접 부동산 방송 및 교육을 주관하는 주식회사 코아부동산 자산관리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참고로 코아의 황대현대표는 국토개발연구소(KDI) 연구원을 거쳐 한국부동산경제포럼 전문위원과 매일경제신문사 부동산교육센터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국경제 WOW TV, 아시아경제TV, 매일경제TV, 머니투데이 방송 등 다양한 방송매체에 부동산 방송 전문위원으로 활동해왔다.

황대현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상가를 분양받고 입주하는 분들에게 창업자금 및 다양한 창업지원 컨설팅과 창업후 성장을 위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 단순히 분양계약으로만 그치던 상가분양 업계에 분양후 성공적 사후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