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만 19~34세의 성장 가능성 있는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다.
구는 오는 27일까지 공모를 거쳐 총 3명(팀)을 선정해 청년예비창업자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업공간과 전문 창업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관련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에 문의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불안한 고용환경으로 청년실업률이 높은 가운데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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