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국민이 체감하는 제1회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가 제출한 사례가 국무총리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각 시·도 우수사례 87건 중 강화군 김상욱 주무관의 ‘민통선내 농업용 드론 허용’과 인천시 도시재생과 류윤기 팀장의 ‘공장 진·출입로 규제개선으로 기업애로 해소’사례가 국무총리상(인센티브 1억원)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인센티브 5000만원)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해 땀 흘린 규제개혁 노력 하나 하나가 좋은 결실로 나타나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군·구와 함께 불필요한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