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환자 및 고위험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혈압·당뇨교실은 주 2회(화·목요일 오후 2시) 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고혈압과 당뇨에 대한 이해, 올바른 약물사용 방법, 저염쌈장 만들기 및 시식회, 웃음치료, 영양관리, 운동 등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진행된다.
신청 관련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교실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며 “생활습관 개선 및 합병증 예방 등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에 바람직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