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연중 기획됐으며 지난 4월에는 몽골, 6월에는 캄보디아 교실이 진행됐다.
이번 도쿄! 일본 교실에서는 원어민 강사가 자국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일본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명이며,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오는 8월1~23일 전화 및 방문 접수로 모집한다.
이후에도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10월20일 '하노이! 베트남' 다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추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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