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는 지난 18일 실시한 ‘현안사항 간담회’에서 언급된 지역별 기업커뮤니티 건의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세부적으로 지난 20일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조광한 시장과 추성운 경제산업국장, 박부영 교통도로국장 등의 시 관계자와 이홍균 기업커뮤니티협의회 회장 및 건의사항을 제시한 기업커뮤니티 임원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제 및 도로분야 건의사항에 대한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가감 없이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날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기업커뮤니티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조치계획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조 시장은 “기업과 행정기관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기업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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