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 확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시 등 읍·면·동의 공공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주민자치 분야 14개, 보건복지 분야 16개 등 최종 30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가운데 구는 보건복지 분야에서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선도자치단체는 소관사업의 성과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타 지차체에 경험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활동을 위한 재정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된다.
고남석 구청장은 “앞으로 지역의 다양한 민간기관과 주민이 함께 온 동네방네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며 “이를 통해 이웃에 대한 포용과 배려 등의 공동체내 돌봄을 활성화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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