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의회에 따르면 광명시가 제출한 2018년 제3회 추경 예산안 및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제2회 추경보다 562억1600만원이 증액된 8218억6700만원을 제3회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줄 것을 신청했다.
이번 임시회를 상임위원회 별로 살펴보면 운영위원회는 광명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을,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광명시 조례 용어순화 등 일괄정비 조례안 등 총 16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또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광명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안 등 총 23건을 심사한다.
오는 27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일반안, 2018년 제3회 추경예산안 등을 의결하게 된다.
조미수 의장은“이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로 사업의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면밀히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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