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최근 공직자의 안전한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확충하기 위해 하남경찰서·하남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남경찰서는 시 본청과 13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정신질환자, 알콜중독자 등 위험이 수반되는 대상자 방문 시 복지담당공무원과 동행하고 필요시 긴급출동을 해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지역내 순찰시 혹은 집배원 방문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복지팀에 의뢰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김 시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보다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