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건축 및 공공디자인직 7급 이하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축·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최근 개최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지역내 건축허가 및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건축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오산시청 5개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해 건축 행정의 올바른 방향, 민원응대, 우수행정사례, 실무자간 업무교류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영후 시 미래도시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투명한 건축행정체계를 정립해 대민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실무자간 고충을 논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실무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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