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친숙한 우리 동네를 대상으로 건강한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한 정신건강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사진관’, ‘우리동네 영화관’ 등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사진관은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아파트내 포토존을 만들어 친숙한 동네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우리동네 영화관’은 일부 아파트를 중심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영화를 상영해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 상담 등을 통해 정신건강사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치매검진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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