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인천우수상품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55개 기업이 참여해 식품, 공예품, 생활용품, 의료용품 등 다양한 제품의 홍보와 전시·판매, 경품이벤트, 문화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위메프 등 다양한 유통관련 바이어(MD)들이 참가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유통채널 확대를 위한 상담을 제공하며, 시의 다양한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공공구매 상담 및 기업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박람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사회적경제 창업 상담, 자세(체형)측정과 바른체형 상담, 다양한 경품 제공 등 흥미로운 이벤트도 함께 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이들 기업이 성장할수록 사회적가치실현의 기회가 많아지게 되므로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통해 착한기업인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i-Good Fair를 브랜드화 하여 사회적경제의 대표 박람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