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21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김포문화재단 문화유산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분야는 시 SNS 캐릭터(포수·포미) 활용분야와 김포 역사자원 캐릭터(비호 등 11종) 분야다.
단, 상품화 가능성이 없거나 타 공모전 출품작,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제품 등은 출품이 제한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분야별 각각 최대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김포를 찾는 사람들이 김포를 기억하고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제품은 홍보와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홍보팀이나 김포문화재단 문화유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