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드림스타트에 따르면 2017년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은 사례관리사의 추천으로 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왔으나, 상호 유기적 관계유지와 지속적으로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받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구 청소년수련관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 체육, 문화분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정서적 지원과 교육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에도 사랑밭경인사업본부와 협약을 맺은 바 있는 구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의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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