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졸업생의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농장 견학으로 미래농업의 비전과 가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은 2014년 1기 2개학과(친환경농업과·도시농업과)를 개설한 이후 4기까지 8개학과 3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번 연찬교육에는 졸업생 80여명이 참석했다.
연찬교육은 충북 충주의 유기농 쌈채소로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장안농장을 중심으로 세계술문화박물관과 단양군 특산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경시장 등에서 이뤄졌다.
한남기 총동문회장은 “이번 견학은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이해하고 부가가치 창출을 만드는 좋은 아이디어의 장소였다”며 “농업인대학 동문회가 광주농업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복 소장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살아있는 교육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며 “광주클린농업인대학 졸업생들이 광주시 농업발전의 선두 주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