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복숭아를 직접 수확하고 시식해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14일~8월4일(7월21일은 제외) 매주 토요일 시유지 복숭아과원(역곡로 119)에서 진행되며, 시 거주 어린이를 둔 가정 160가족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행사 체험비는 가족당 3만5000원으로 수확한 복숭아 한 상자(4.5kg)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월6일까지 사회적협동조합 부천에코시티에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복숭아 수확 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고 옛 소사복숭아의 명성을 유지·보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에코시티 또는 시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