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하남역사박물관을 방문한 북한이탈주민들은 역사문화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지역 역사를 이해했으며 이어 환경기초시설에서는 자원순환과 관계자로부터 자원재활용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 역사를 바로 아는 계기가 됐고, 하남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시 정착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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