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은 26일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18년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1~4년차 기본교육은 이달 26, 29일 오전 9시~오후 1시, 오후 2~6시 총 4개반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운영, 민방위사태 대응, 화생방, 응급처치 등 네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통지서를 받았음에도 26일 교육에 참석 못한 대상자들은 오는 29일 교육에 참석 가능하며, 필기도구·교육통지서·신분증을 지참하고 간소복 차림으로 교육 시작 10분 전까지 참석하면 된다. 또한 보충교육에 참석하거나, 타 지역 민방위교육에 참석해도 당해연도 교육 이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개인사정으로 다른 지역의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대원은 국가재난정보센터에서 민방위 교육일정을 참고하면 전국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안전행정과 안전민방위팀 또는 읍·면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은 접경지역인 만큼 민방위의 중요성이 크다”며 “민방위 대원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가해 각종 민방위 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