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필기시험에 교육생 91명이 응시해 67명(73.6%)이 합격했으며, 2차 실기시험에는 63명이 응시해 총 57명(90.5%)이 최종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식품가공기능사 자격 교육과정은 식품가공 기능인력 육성을 통한 농가의 부가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처음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자 필기과정 10회, 실기과정 5회로 총 15회, 80시간으로 운영됐다.
박우영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격증 취득에만 그치지 않고 식품가공기능 전문성을 살려 우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및 식품가공 창업 등으로 목표를 구체화해 군의 가공중심 6차산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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