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18 충무·화랑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통합방위지원본부의 모습. (사진제공=인천 동구청) |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오는 21일까지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8 충무·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충무·화랑훈련 간에는 전·평시 연계된 작전계획 시행절차 숙달과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구축하기 위한 지역단위 종합훈련으로 실시된다.
이를 위해 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지하대회의실에 설치했다.
아울러 구청과 육군 제17사단 507여단 1대대, 중부경찰서 3개 기관이 합동으로 ▲총괄지원반 ▲의료·구호지원반 ▲통신·전산지원반 ▲산업·수송·장비지원반 등 7개반을 주·야간으로 운영한다.
훈련은 비상대비계획과 현장 확인점검, 통합방위사태 선포에 따른 통합방위지원본부 및 군경합동상황실 운영과 군 화랑훈련 사태목록과 연계해 상황조치훈련 등을 실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훈련기간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문제점과 미비점이 발견되면 시정 보완해 향후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