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올해 3월15일까지 도내 시·군의 제설대책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번 평가에는 선진 스노우멜팅 시스템 도입으로 강설 발생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함은 물론 강설 발생시 신속한 제설에 따른 시의 주민호응 유도가 반영됐다.
배종익 시 건설도로과장은 “직원들이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노력한 결과 도로제설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2018년에도 지속적인 도로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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