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개척단은 해당 지역 바이어를 대상으로 현지 수출상담회를 열고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파견기간은 오는 9월6~15일 8박10일간이다.
참가 희망기업은 신청서와 함께 주요품목 상세서, 사업자등록증, 특허·ISO 등 국내외 인증, 강소·벤처·이노비즈·수출유망·여성기업·녹색인증 등 기업 확인서, 전년도(2015~2017년) 표창 등 증빙서류를 시청 기업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에서는 신청업체 중 12개사를 선정해 항공료 50%, 상담장 임차료, 통역원, 현지 교통편,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및 알선 등을 지원한다. 업체는 항공료 50%와 체재비만 부담하면 된다.
파견 지역별 유망품목은 ▲베트남(호치민)은 화장품, 건축자재, 파이프, 밸브, LED 조명기구, 전기장비 등이며 ▲캄보디아(프놈펜)는 가전제품, 육아용품, 자동차 관련 부품, 건설장비, 의료기기 ▲인도네시아(수라바야)는 섬유, 철, 압연제품, 포장기계, 유압 브레이크, 용접기계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또는 비즈부천을 참고하고 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