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대상은 지역내 창업을 하려는 창업 예정자와 기존 외식업 영업자이다.
신청은 오는 6월22일까지 대상별 3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접수는 시 식품위생과 또는 시 외식업지부로 하면 된다.
기존 외식업 영업자 교육은 오는 6월26일~7월17일 진행되며 창업 예정자 교육은 7월31일~8월21일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업종선택, 입지상권 분석 등 외식업 트렌드 분석 ▲성공업소 방문을 통한 성공사례 분석 ▲트렌드 요리 실습 ▲창업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자는 창업에 대한 자신감 상승을, 기존 영업자는 불황극복 전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교육일정 및 접수방법 등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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