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에 따르면 광명동굴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선정한 '2017~2018년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관광지', '한국관광의 별'에 이어 올해는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한 ‘경기도 10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10대 관광명소’는 200여개가 넘는 도내 관광지 가운데 도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지 10군데를 선정, 홍보함으로써 지속적인 여행수요를 창출하게 됐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해온 ‘한국관광 100선’ 및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경기도 관광지 19곳 중 지원한 17개 관광지 중에서 선정됐다.
경기도 10대 관광명소는 ▲광명동굴 ▲파주 DMZ ▲에버랜드 ▲아침고요수목원 ▲수원화성 ▲양평 두물머리 ▲남한산성 ▲화담숲 ▲한국민속촌 ▲허브아일랜드 등이다.
한편 경기관광공사는 앞으로 경기도 10대 관광명소의 홍보를 위해 T-map, 카카오내비 등 내비게이션 연계 위치기반 마케팅을 추진하고, 소셜커머스를 활용한 상품 구성과 판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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