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는 올해 상반기 중 수질오염예방과 청정 이미지 구축을 위해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을 15일부터 오는 6월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하수처리구역외 지역의 오염부하량이 높은 오수처리시설 2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을 살펴보면 ▲개인하수처리시설 적정 설치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방류수 수질 준수 ▲기타하수처리시설 적정 설치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에 따른 최종방류구 시료채취 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북부지원 분석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위반시설에 대해 개선명령 등의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도 하수도법 관계법령에 의거해 처분할 방침이다.
정대훤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개인오수처리시설은 건축주가 주인의식을 갖고 운영하야 할 만큼 운영실태 점검에 대해 거부감을 갖지 말고 청정이미지 제고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과 점검을 통한 하천수질 오염 및 악취 발생을 최소화함으로써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