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현판식. (사진제공=양평군청) | ||
[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이 최근 치매안심 선도마을로 청운면 용두1리를 양평군에서 최초로 지정하고,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 선도마을(일명 기억품은 마을) 지정은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 및 새 정부 공약사항으로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우리지역에 치매안심마을을 시범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
성하는 데 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치매안심 선도마을로 지정된 용두1리는 앞으로 치매친화적 환경조성과 치매예방, 조기발견 및 치매돌봄 기능강화 등을 집중 지원함은 물론, 일반 노인 대상으로 치매예방수칙 교육 및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노인신에게는 1대1 맞춤형인지재활, 실종예방 인식표
보급, 지문사전등록, 치매물품 지원 등 다양한 치매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청운면 용두1리를 시작으로 앞으로 치매안심 선도마을을 더 확대해 나가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