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8년 1/4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 표창과 재정인센티브 2800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일자리 창출 등의 핵심사업에 대한 시 재정의 예산편성 규모 발굴실적 등 집중집행으로 민생경제를 조기에 회복하는 데 적극 기여한 것을 인정받았다.
시의 신속집행 대상액은 4951억원으로 이 중 일자리사업은 총 92억원 가운데 89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해 당초 목표액 53억원 대비 집행률 167%를 달성했다.
그동안 시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상황실을 설치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수시로 보고회를 개최해 실적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실적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신속집행 4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4년 동안 인센티브로 총 13억원을 확보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