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똥은 더럽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모든 생명체는 서식 환경과 습성에 따라 다양한 배설물을 배출한다’는 생태학적 사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시는 ▲도입부 ‘궁금증의 방...똥의 주인을 찾아라!’ ▲전개부 ‘여기에 똥이 있어요...똥을 찾아라!’ ▲관찰부 ‘똥의 주인이 여기 있어요...포유류·양서류·곤충·동물의 똥’ ▲체험부 ‘똥의 주인을 만나요...똥 만지기!’ 등 네개의 부제로 구성돼 있다.
색다른 볼거리와 다양한 생태체험을 통해 동물 및 곤충의 생태와 배설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자연생태박물관 1층 생태체험관에서 열리며, 자연생태박물관 관람 티켓만으로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자연생태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공원조성과 자연생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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