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동춘동 동춘사거리 주변은 상가가 밀집한 지역으로 왕복 6차선 도로지만 불법주정차로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았다.
이에 구는 기존 차도에 설치돼 있던 단차식 자전거도로를 철거하고 남는 공간에 노상주차장을 조성해 차량 흐름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구는 보도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해 자전거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주민들이 차량을 노상주차장에 주차해 지역 상가를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건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