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동형 CCTV는 상습 무단투기지역 곳곳에 순환 배치돼 운영되며, 과태료 부과 및 주민 계도 등에 활용된다.
특히 이동형 CCTV는 바퀴가 부착돼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 신속한 민원대응이 용이하다.
또 무단투기자가 센서에 감지되면 자동으로 경고방송, 문자, 조명(야간)을 송출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는 100번 성공해도 단 한 번 걸리면 과태료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필요성이 있다”며 “지능화된 CCTV 단속·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해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