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초 1학년 239명이 관람한 이번 뮤지컬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노래와 춤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심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장애를 이유로 따돌림이나 학교 폭력을 당하는 학생들이 없는 사회로 한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9년부터 해마다 장애인식개선 뮤지컬을 공연해온 시보건소는 이날 금곡초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서신초, 학동초 등 3곳 600명을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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