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는 오는 5월30일까지 '2018년 지하수이용부담금' 부과대상 지하수 이용 시설 200여곳에 대해 관리 실태를 조사한다.
군에 따르면 지하수이용부담금 부과대상 실태조사 내용으로는 지하수 개발·이용 시설물의 상태계량기 확인을 통해 월사용량과 신고된 용도와의 일치 여부 등이 있다.
향후 군은 통해 무분별한 지하수 사용억제 및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 적정 운영여부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지하수자원 보호와 지하수이용부담금 부과대상 분석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효율적인 지하수자원 보호를 위해 지하수이용부담금 부과대상 분석 완료 시에는 지하수 무분별한 사용억제 효과와 지하수시설 폐공처리 등의 지하수 자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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