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및 공동주택의 폐플라스틱 수거 문제 등 현안사항에 대해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덕순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 국장, 과장, 팀장 등 13명이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 방안 및 공동주택 폐플라스틱 수거 대책, 성희롱 성폭력 예방 조치 등 현안사항에 대해 현재 추진 중인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부시장은 “미세먼지를 자연재난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발생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이에 알맞은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수립할 것”과 “공동주택 폐플라스틱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안정적 수거대책을 강구하고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을 상반기 중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전부서 협업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수립 등 현안사항에 대한 행정력 집중으로 시민 생활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