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진입로 주변 태극기 바람개비 및 야외잔디 등을 활용한 포토존 설치, 실내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벨기에군 베레모 만들기, 주말에는 박물관 외벽에 대형 뮤직비디오를 상영한다.
또 소요산관광지에 위치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한국전쟁과 참전한 유엔 21개국을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관련된 유물·사진·전쟁영상물을 전시 및 비치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벚꽃맞이 야간 무료개장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활짝 핀 벚꽃도 보고박물관의 전시물, 뮤직비디오 등을 관람하면서 봄의 기운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